본 콘텐츠는 빌헬름 라이히 이론의 역사적·교육적 기록입니다. 오르곤 축적기의 의학적 효능은 입증되지 않았으며(1954년 美 FDA 판매 금지 처분), 어떤 질병의 예방·치료 수단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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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·기상 · 1953 · OPERATION CLOUDBUSTER

클라우드버스터 — 하늘을 향한 관

물에 접지한 속이 빈 금속 관 다발을 하늘로 겨눠 대기의 오르곤 흐름을 끌어낸다는 장치. 1953년 메인주 가뭄 당시 라이히는 블루베리 농가의 의뢰로 이를 가동했고, 곧 비가 내렸다고 기록된다.

위험 — 재현 금지

금속 관을 하늘로 향하게 세우는 구조라 낙뢰·감전·전도 위험이 크다. 이 실험실은 제작 도면을 제공하지 않으며 재현을 권하지 않는다.

배경

Oranur 실험 이후 라이히는 대기 중에 정체된 유해 오르곤(DOR)이 가뭄·대기 정체와 관련된다고 보았고, 이를 배출할 장치를 고안했다고 기술한다.

가설

속이 빈 금속 관을 흐르는 물에 접지하면 대기의 정체된 오르곤이 물 쪽으로 끌려가고, 그 결과 대기 흐름과 구름 형성이 바뀐다는 가설.

방법

속 빈 금속 관 다발을 흐르는 물에 접지해 '에너지 배수' 구조를 만들고, 관의 방향을 조작하며 기상 변화를 관찰·기록했다.

보고된 결과

1953년 7월 메인주 엘즈워스 인근에서 가동 후 강우가 있었다고 기록된다. 관측 기록과 농가의 증언으로만 전해진다.

비판 · 재현 시도

대조 실험이 불가능한 단발 사례이며, 같은 시기의 기상 전선 이동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반론이 있다. 기상학계에서 인정된 메커니즘은 없다.

출처

  1. [1]Reich, W. (1955). Contact With Space: Oranur Second Report. Core Pilot Press
  2. [2]Sharaf, M. (1983). Fury on Earth: A Biography of Wilhelm Reich. St. Martin's Press